전역할때쯤 원하는 전자제품들

제가 전역하게되면 (언젠간 하겠지..;;) 지금 가지고있는 전자제품들을 싸그리 물갈이 할 예정입니다.
올해초에 제가 생각해뒀던 스팩들이, 현제를 기준으로 볼때 과연 2010년 말까지 나올수 있을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네요.

우선 mp3p

아이팟 터치 or 소니 mp3

mp3같은경우 현제의 터치팟 사이즈나 그거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에, amoled디스플레이, 고해상도 (적어도 wvga급), 인코딩 필요없는동영상, 플래쉬로 64gb이상을 가잔 mp3p가 타겟입니다. mp3p정도라면 내년쯤에 amoled디스플레이가 충분히 탑제될수있을꺼같습니다. 하지만 터치팟같은경우 계속 변화가 없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덤으로 터치팟은 조루밧대리도 늘려주길.


노트북

소니 vaio 15'이상

13.3인치만 고집해오던 본인이 더이상 13.3에 집착하지않을수 있는 이유는 바로 vaio p가 있기때문. P를 학교 강의같은때 쓰면되기때문에 더이상 사이즈에 집착할 이유가 없음. 현제의 F라인 최신으로, AMOLED디스플레이에 core i7 모바일 최신과 라데온/지포스 최신 그래픽카드가 들어가있으면 좋겠다. 하드는...500GB이상.
하지만 현제amoled 디스플레이 보급이 생각보다 늦는거같아, 과연 15인치 이상의amoled가 노트북에 쓰이는게 내년에 가능할까 의문이다. 다른 부분은 다 가능해보임.


디지털카메라.

컴팩트 카메라 (소니), 야간 촬영이 잘되고, 동영상이 잘되어야함.

이건 아마 가장 빨리 이루어질듯한 분야. 벌써 소니의 TX1/WX1라인이 거의다 이루어냈다. 소니의새로운 에스모어 센서덕분에 야간촬영이 아주 좋아졌다. 아마 내가 전역할때쯤의 TX/WX 최신 라인업중 하나를 구입하면 될꺼같다.


PMP

아마 동영상 되는 mp3p때문에 pmp는 구입하지않을듯.


핸드폰

캔유 최신 or 최신 터치폰

캔유의 폴더 최신형이 좋을꺼같지만, 요즘 캔유는 일본모델 가져오는게 아니라 한국에서 만드는 모델이라는 소문이 있길래 불안.

슬림한 폴더형에 3.0 인치 vga급 이상의 amoled디스플레이, 좋은 디카/인터넷 기능만 있으면 좋겠다.




위에 제품들이 2010년말/2011년에 다 실현될지니는 모르겠지만, 어째뜬 가장 근접한 선에서라도 구입하게 되겠지...

물론 위에 제품들의 공통점은 "디자인이 좋아야한다!" 라는 전제하에서 이야기하고있다.

그렇게때문에 애니콜을 구입할 일은 없을듯..(응?)

by AVVENIRE | 2009/09/29 02: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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